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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쩌다 어른에서는 권수영 교수의 '인간관계가 왜 그럴까'가 방송된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간 관계를 어려워 하는데요. 






특히 SNS가 발달한 현대사회에서는 사람들이 더욱더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걸 어려워합니다. 또한 한국 특유의 문화 때문에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것도 있는데요.



권수영 교수는 여러 상담 사례를 통해서 건강한 대인관계를 맺기 위한 방법을 찾아 냈다고 합니다. 바로 착한 아이 콤플렉스를 버리는 건데요.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 대해 "상대방에게 버림받고 싶지 않거나, 사랑받고 싶을 때 나타나는 관계 중심적 행동"이라며 "스스로 힘든 것을 감수하고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뜻한다. 자기주장 결핍증으로도 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요즘 분노 조절을 하지 못해 여러 사건사고가 터지죠. 이제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권교수님은 "관계에 있어서는 감정을 잘못 드러내는 것도 문제지만,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권수영 교수는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과 교수라고 합니다. 관계심리 강의로 매우 유명한 분이시라고 하는데요. 강의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분이라면 시청하시길 추천합니다. 



권수영 교수는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보스톤대학교(목회상담학)와 하버드대학교(기독교문화)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에서종교심리학 박사를 취득하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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