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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 좋아하는 분들 많습니다. 지금은 가수 보다는 아트테이너로 더 인기 있는데요. 가수, 화가, 작가 등등 다양한 분양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치고 있는 솔비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솔비는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습니다. 코요태와 비슷한 컨셉의 혼성그룹이었는데요. 그 뒤 각종 예능에서 두각을 뛰면서 코믹한 이미지로 많이 사랑 받았습니다. 




솔비 키가 163cm라고 하네요. 화면에서 보면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더 커 보이는데요. 글래머스러운 몸매 때문에 남성 팬들도 많습니다. 건강한 모습이 아름답죠. 





솔비는 현재 화가로도 활동 중인데요. 2012년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음악과 미술, 그리고 다른 예술과 콜라보레이션 작업도 많이 한다고 해요. 시간이 갈수록 인터뷰하는 거 보면 생각이 깊어지는 것 같아 이것도 멋지네요. 




작년 솔비는 예능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속초 호텔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솔비 작품을 좋아하는 팬 분이 소유한 호텔에 방 하나를 내어 주셨다고 하네요. 베란다에서 잠을 자서 사람들이 놀랬었죠. 




솔비하면 또 로마공주를 빼 놓을 수 없죠. 솔비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명한 무속인이 저를 너무 만나고 싶어 했다. 무속인이 저를 생각하는데 빛이 났다고 했다"면서, "지인들을 통해서 만났는데 전생에 바티칸 공주라고 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로마에 여행을 갔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도도 안봤는데 로마 길을 알더라"면서, "어떤 성을 갔는데 느낌이 이상했다. 전율같은 것이 왔다. 방 안에 침대가 혹시 내가 썼던 침대인가 생각했다"고 이야기해 주위를 폭소케 했습니다. 


예전에 솔비는 엄마와 함께 맘마미아라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는데요. 솔비 어머니는 "중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부르셔서 갔더니 솔비가 '갈 고등학교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고 말한 적이 있네요. 또 딸이 "공고 출신 인 것을 밝힌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어머니도 엄청 솔직하시네요. 



이번주 비디오스타에 솔비가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예전에 사회공헌 대상을 ㅂㄷ은 적도 있는데요. 솔비는 봉사활동, 자선 콘서트 참여,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전시회를 기획 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탄소년단 진과 친하다고 합니다! 정글의 법칙에서 친해졌다고 하는데요. 오늘 본방 사수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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